홀리카홀리카 젤테일, 마이페이브 피스 가격과 색상 정리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홀리카홀리카 젤테일은 정식 이름이 ‘마이페이브 피스 젤테일’인 젤리 타입 아이섀도다. 말랑하고 폭신한 제형이라 떨어뜨려도 깨질 위험이 적고, 아이라이너와 섀도 중간쯤에 있어 데일리 메이크업에 쓰기 좋다는 후기가 많다.

🛒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젤테일 가격 확인하기

홀리카홀리카 젤테일 제형

홀리카홀리카 젤테일은 용량 1.7g, 가격 6,000원입니다

정가는 1.7g 기준 6,000원이고, 올리브영이나 쿠팡 등에서는 할인 판매가 붙어 4,000원대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쿠팡 가격 추적 기준 역대 최저가는 4,6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다.

일반 가루 섀도와 다른 점은 제형이다. 가루 날림이 거의 없고 코팅된 듯 매끈하게 밀착돼, 눈 밑에 가루가 떨어지는 걸 싫어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다.

젤테일 가격 할인 비교

산리오 콜라보로 한정판도 나왔습니다

홀리카홀리카는 산리오 쿠로미 캐릭터와 협업한 한정판 젤테일도 출시했다. 색상은 휩드베리, 코코아브륄레, 신더로즈, 울리그레이 네 가지다. 코코아브륄레는 붉은 기 없이 차분한 브라운 베이스라 음영이나 눈가 다크서클 보정용으로 쓰는 후기가 많다.

산리오 콜라보 색상 네 가지

신더로즈는 핑크빛이 도는 로즈 계열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많이 선택되고, 울리그레이는 차분한 그레이 톤으로 스모키한 눈매를 원할 때 고르는 색이다.

일반 섀도우와 쓰는 법이 다릅니다

가루 섀도우는 브러시로 톡톡 두드려 바르는 방식이 기본이지만, 젤테일은 눌러서 바르는 손맛이 다르다. 너무 꾹 눌러 바르면 색이 뭉쳐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안 나오고, 살짝 쓸어 바르는 느낌으로 올려야 얇게 퍼진다는 후기가 많다. 수정할 때는 면봉에 소량의 리무버를 묻혀 지우는 방식이 번지지 않게 지우는 데 유리하다.

보관은 다른 젤 화장품과 비슷하게 직사광선을 피하고 뚜껑을 꼭 닫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 제형이 말랑한 만큼 온도가 높은 곳에 두면 무르게 변할 수 있어, 뜨거워지는 차량 안 같은 공간에는 두지 않는 쪽이 안전하다.

올리브영은 시즌마다 세일 행사를 열어 젤테일 같은 홀리카홀리카 제품을 묶음으로 할인하는 경우가 많다. 세일 시기를 노리면 정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여러 색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다는 후기가 자주 올라온다.

🎨 홀리카홀리카 시나몬롤 팔레트 정리 글 확인하기

민감한 눈가에는 양을 더 적게

눈가 피부가 민감하거나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 아주 소량으로 시작하는 쪽이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다. 젤 제형은 가루처럼 눈 속으로 날아들 위험은 적지만, 손으로 비벼 지우는 과정에서 자극이 생길 수 있어 전용 리무버를 쓰는 것이 권장된다.

패키지는 작은 원형 케이스에 담겨 있어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좋다는 평가가 많다. 거울이 따로 없는 구성이라 외출 중 덧바를 때는 휴대용 거울을 함께 챙기는 사람이 많다. 뚜껑을 완전히 닫지 않고 오래 두면 제형이 마를 수 있어, 쓰고 난 뒤 바로 닫는 습관을 들이는 쪽이 오래 쓰는 방법으로 꼽힌다. 사용 기한은 개봉 후 6개월에서 1년 정도로 보는 사람이 많지만, 제형 변화가 느껴지면 그보다 일찍 교체하는 것이 안전하다. 색이나 향이 달라졌다면 기한과 무관하게 새 제품으로 바꾸는 쪽이 눈가 건강에 더 안전하다. 여러 색을 함께 쓰는 경우라면 브러시를 색상별로 따로 두는 것도 발색이 섞이지 않게 하는 방법으로 자주 언급된다.

마이페이브 피스 250만개 판매

마이페이브 피스는 3년간 250만 개가 팔렸습니다

젤 타입이라 브러시에 양을 한 번에 많이 묻히면 뭉치기 쉬워, 조금씩 묻혀 여러 번 올리는 방식이 더 깨끗하게 발린다는 후기가 많다. 같은 ‘마이페이브 피스’ 이름을 쓰는 아이섀도우 라인은 출시 뒤 3년 동안 누적 판매 250만 개를 기록한 제품으로, 젤테일도 이 인기 라인에서 나온 구성이다.

마이페이브 피스 구성

어떤 제품군에 속하나요

홀리카홀리카는 ‘마이페이브 피스’라는 이름으로 섀도우, 피스밤, 젤테일을 같은 피스(조각) 형태로 묶어 낸다. 8구 케이스에 원하는 피스를 조합해 담을 수 있는 구성이라, 젤테일만 따로 사서 섀도우·밤과 섞어 쓰는 사람도 많다.

홀리카홀리카 2010년 설립

가루 날림 없는 젤 타입 아이라이너·섀도를 찾는다면 홀리카홀리카 젤테일이 선택지에 자주 오르내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홀리카홀리카는 2010년에 문을 연 브랜드로, 그 뒤로 다양한 캐릭터 콜라보를 꾸준히 내놓으며 색조 라인을 키워 왔다.

👁️ 홀리카홀리카 핑키드 섀도 정리 글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홀리카홀리카 젤테일 가격은 얼마인가요?

정가는 1.7g 기준 6,000원이고, 할인 판매 시 4,000원대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가루 날림이 있나요?

젤리 타입이라 가루 날림이 거의 없고, 코팅된 듯 매끈하게 밀착된다는 후기가 많다.

색상은 몇 가지나 되나요?

기본 라인업 외에 산리오 쿠로미 콜라보 한정판으로 휩드베리·코코아브륄레·신더로즈·울리그레이 네 가지가 나왔다. 콜라보 제품은 재고가 한정돼 있어 품절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재입고 소식은 홀리카홀리카 공식 SNS나 올리브영 앱 알림을 통해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다.